이번 점검은 완연한 가을 나들이 시기를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무신고(등록) 영업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남원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되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식품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9 (화) 0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