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농장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 강력 규탄 제주공항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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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농장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 강력 규탄 제주공항 1인 시위
  • 입력 : 2021. 05.29(토) 12:20
  • 호남도민신문
“돼지농장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 강력 규탄 제주공항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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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농장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 강력 규탄 제주공항 1인 시위
“돼지농장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 강력 규탄 제주공항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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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도민신문] 제주환경약자는 지난 28일 제주공항 청사 앞에서 양돈 악취 관련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제주도, 제주시 양돈장 등 축사관리 제로수준에 대한 주민들의 항의에도 소극적인 행정의 대한 강력한 항의 차원이다.

제주환경약자 관계자는 “요즘은 악취뿐만 아니라 양돈 양계장 근처 파리떼 때문에 힘들다 차 문만 열면 수십 마리의 파리가 가득하고 야외에서는 바베큐는 물론 음식을 먹을 수가 없을 정도로 시커먼 파리떼가 몰려온다”며 “제주도 축산 행정은 동물복지 돼지농장 추진과 혐오시설 지원보다 피해주민들 보상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호남도민신문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