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시군별 평생교육 여건과 현안, 정책 수요를 반영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역의 평생교육 운영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분야는 △2027년 평생학습도시 3주기 재지정평가 대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교육 사업 및 프로그램 기획 △평생교육 조직·인력 및 추진체계 점검 등으로, 시군의 수요와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또한, 단순한 평가 대응에 그치지 않고 시군이 자체적인 평생교육 추진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사업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컨설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배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이번 컨설팅은 시군이 안고 있는 평생교육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에 필요한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물론, 시군의 평생교육 역량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2026.09.28 (월) 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