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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2025년 비만클리닉 시범 사업 운영 |
이번 시범 사업은 제주시 동지역에 거주하는 체질량지수(BMI) 27 이상인 성인을 대상으로 체중감량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5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비만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 체크리스트 달성에 따른 보상을 통해 참가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건강 체크리스트에는 ▲오름스탬프 투어, ▲건강레시피 따라하기, ▲샐러드 먹기 인증 등 챌린지 도전, ▲운동프로그램 참여, ▲국민체력100 참여, ▲맞춤형 영양·운동 상담 실시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제주시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시민이 건강한 체중감량을 실천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