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제주예술단, 신규단원 공개모집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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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제주예술단, 신규단원 공개모집
10. 11.(수) ~ 10. 18.(수), 3개 분야 총 3명 모집
  • 입력 : 2023. 09.29(금) 15:53
  • 남재옥 기자
[호남도민신문 = 남재옥 기자] 제주시는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도립제주예술단 신규단원 총 3명을 9. 27.(수)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호른 수석, 트롬본 수석, 합창단 트레이너 총 3개 분야에 3명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모집 분야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고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인 사람이며,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원서접수는 10월 11일(수) ~ 10월 18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응시원서는 제주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채용공고에 게재된 원서를 작성해 제주시청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 원서접수: 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심사는 1차 서류전형에서 응시자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실기·면접전형을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의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평정을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제주시 신금록 문화예술과장은 “파트의 핵심인 수석단원과 합창단 트레이너를 모집하는 만큼 역량과 재능을 겸비한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시길 바라며, 결원 충원을 통해 도립제주예술단의 자체 연주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재옥 기자 h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