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옛 유한약국에 공유판매장 ‘칠성살롱’ 조성 제주형 로컬브랜드 체험공간 마련…12월까지 시범 운영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10월 03일(토) 19:24 |
![]() |
| 제주시, 옛 유한약국에 공유판매장 ‘칠성살롱’ 조성 |
공유판매장 ‘칠성살롱*’은 제주원도심활성화자율상권조합, 제주더큰내일센터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테마형 팝업스토어로, 10월 3일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시범 운영 기간 ‘칠성살롱’은 예비창업자와 청년 창업기업의 시제품 판매와 시장성 검증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한 청년 창업기업과 지역 창작자의 다양한 상품, 문화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제주 로컬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는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상품성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는 새로운 볼거리와 방문 수요를 창출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진성필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예비창업자와 청년 창업기업에게는 상품을 선보이고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원도심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 상권의 고유한 특색과 매력을 살린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