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 광주·전남 민방위 역량 모아 시민 안전 강화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6년 10월 01일(목)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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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 |
기념식에는 통합특별시 통합방위위원과 시군구 부단체장, 민방위대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 후 처음으로 전남광주 민방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공 단체와 개인을 표창하고 민방위대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민방위대는 1975년 9월 22일 창설된 이후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주민 보호와 피해 수습·복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순천시 여성지원민방위대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강진·무안·장흥·화순군이 통합특별시장 단체 표창을 받았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