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지 의원, “전북도민 역차별하는 외국인 정책, 도내 학생과 청년 위해 신중히 접근해야”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인구정책 부재 속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만 바라봐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
| 2024년 07월 19일(금)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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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명지 의원(더불어민주당·전주 11) |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중 10곳이 인구감소지역, 1곳이 관심지역에 해당하나 전북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인구정책은 보이지 않은 채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유치에만 목매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유치의 필요성은 공감하나 불법체류 등으로 인한 책임은 온전히 관련 학교와 고용주의 몫이며, 의사소통 능력의 한계로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강의하는 등의 폐단이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임윤진 기자 hnnews365@naver.com
